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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野4.11총선 화력 총동원 양양 대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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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양양전통 장날 모든 후보들 양양 표심잡기에 총력전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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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09일(월) 11:3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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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9일 양양전통장날 새누리당 정문헌 후보가 군민약국앞 유세에서 젊고 국정경험이 풍부한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 ⓒ 설악news | |
4.11총선 D-2일을 남겨 놓은 9일 후보들이 화력을 양양으로 총 집결시켜 사활을 건 마지막 득표전에 나섰다.
9일 양양 전통장날을 맞아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무소속 후보들이 선거운동원을 대거 동원해 불꽃 튀는 선거운동을 하루 종일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각종 여론조사에서 2강 1중으로 압축된 선거 판세가 계속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 표라도 더 건지기 위해 각 후보 진영은 유권자들에게 더 가까이 접근해 지지를 호소했다.
이런 가운데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은 10%내의 오차범위내의 대접전이 벌어지고 있다는 판세 분석에 따라 지지표 지키기와 부동표 흡수를 위해 총력전을 전개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상당한 유권자들이 후보지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수면 밑에서 복잡한 방정식을 풀고 있어 후보들의 애간장을 태우고 있다.
대선을 8개월 앞두고 열리는 4.11총선의 특수성도 초박빙 접전양상의 큰 요인으로 풀이되는 가운데 진보와 보수진영으로 갈린 표심이 어느 쪽으로 더 강하게 응집할 지가 당락의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양전통장날인 9일 새누리당 정문헌 후보와 민주통합당 송훈석 후보가 직접 유세차량에 올라 유세대결을 펼쳤다.
새누리당 정문헌 후보는 아침 일찍부터 군청 4거리에서 출군 인사를 한 후 군민약국 앞에서 펼쳐진 유세에서 “ 오색케이블카와 양양공항 활성화를 책임지겠다” 면서 “ 젊고 국정경험이 풍부한 자신을 오는 4월11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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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9일 양양전통장날 민주통합당 송훈석 후보가 군민약국앞에서 유세를 갖고 지지를 호소했다 | ⓒ 설악news | |
민주통합당 송훈석 후보는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았다”면서 “사람을 한부로 바꿔서는 안 된다며, 한 번 더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했다.
무소속 손문영 후보도 양양 유세에서 “ 지금껏 정치인들이 한일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자신이 당선되면 설악권 마스터프렌을 마련 지역 발전을 견인 하겠다”고 주장했다.
이 후에도 각 후보들은 자리를 옮겨가면서 번개 유세를 계속 이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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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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