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5-20 오전 10:46:23

전체기사

종합

커뮤니티

병무상담 코너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박근혜 위원장,평창의 꿈을 강원의 꿈으로

불법사찰 민주당도 자유스러울 수 없다-속초 유세후 양양 잠시 들려

2012년 04월 02일(월) 15:47 [설악뉴스]

 

↑↑ 박근혜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이 2일 속초중앙시장 주차장 앞 4거리 유세에 참석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설악news


새누리당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4ㆍ11 총선 공식선거 운동 5일째인 2일 강원도 접경지를 찾아 자당후보들을 지원하는 유세전을 펼쳤다.

박근혜 비대위원장은 이날 하루 춘천~홍천~인제~속초~강릉~태백을 잇는 동해안 벨트로 강행군을 했다.

박근혜 비대위원장은 오후 2시 속초시 중앙시장 주차장 앞 4거리에서 속초. 고성. 양양 지역구에 출마한 정문헌 후보 지원 유세에서 ▲2018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적 개최 지원 ▲ 한. 미 FTA ▲ 민간인 사찰 문제 등을 거론하면서 야당에 날선 공격을 했다.

박근혜 비대위원장은 속초 유세에서 최근 뜨거운 감자로 등장한 민간인 사찰문제와 관련 “ 현 정부에서나 지난정부 모두 저를 사찰했다는 언론보도가 여러 차례 있었는데 이번에 보니까 그것이 모두 사실인 것 같다"면서 "이런 일은 분명하게 진실을 규명해서 명명백백하게 실체를 밝혀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박근혜 비대위원장은 "야당이 현 정부가 저를 사찰했다고 공개적으로 주장을 했었다"면서"그런데 이번에 불법사찰과 관련해서 제가 불법사찰에 동조자라고 비방을 하고 있는 것이야 말로 말 뒤집기이고, 또 덮어씌우기"라고 야당을 비난했다.

이어 박근혜 비대위원장은 정문헌 후보는 "지난 총선에서 아깝게 공천을 받지 못했지만, 당당하게 수용 하고 지역과 나라를 위해서 그동안 열심히 일해 왔다"면서 "할 일이 굉장히 많은 속초·고성·양양의 발전을 이룰 최적임자로서, 농어민여러분의 삶을 챙기고 또 지역의 일자리를 만들 그런 후보다"라고 치켜세웠다.

↑↑ 박근혜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이 유세장으로 향하면서 시민들에 인사를 하고 있다

ⓒ 설악news


또 "취업걱정, 보육걱정, 일자리 걱정, 집 걱정, 그리고 할머니·할아버지들의 노후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서 19대 국회가 열리면 100일 안에 법으로 발의해서 반드시 실천 하겠다"고 약속하면서 " 새누리당은 국민과 맺은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신뢰의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속초 중앙시장 주차장 앞 4거리엔 일찍부터 관중이 몰려 박근혜를 연호하는 등 4.11총선 공식 선거운동 시작 이 후 지역에선 가장 많은 관중이 몰렸다.

특히 이날 박근혜 비대위원장은 안종복(전 인천유나이티드 사장)씨. 정문헌 후보와 함께 차에 올라 "4.11총선에서 정문헌 후보를 당선시켜 아름다운 경선 승복이 꽃 피울 수 있도록 해달라"고 부탁했다.

박근혜 비대위원장은 속초에 이어 강릉으로 향하던 중 양양 연창3거리에서 잠시 차에서 내려 지역 주민 300여명에게 인사를 했다.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설악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227-05-69104(2009년10월26일) / 발행인겸 편집인: 송준헌 / mail: seoraknews@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준헌
Tel: 033-673-3114 / Fax : 033-673-3110 / 등록번호 : 강원아00057 / 발행일 : 2009년10일19일 / 발행소 :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105-2
양양취재센터 :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3리 3-96번지
Copyright ⓒ 설악news.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