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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경찰서, 교통외근팀 자살시도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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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31일(토) 11:2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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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경찰서(서장 김택근)가 승용차 안에 연탄불을 피우고 자살을 기도하던 50대 남자를 구조했다.
속초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0일 13시경 이○○(51세, 남)가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사는 게 너무나 힘들어 죽고 싶다” 말한 후 더 이상 통화가 되지 않자 경찰에 신고를 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자살시도로 판단 112 상황실에서 자살의심자 차량 수배를 내린 가운데 교통외근 근무 중이던 이성현 경장과 이종현 경사가 휴대폰 위치 추적을 통해 의심자의 위치 파악에 나섰다.
위치추적 결과 양양군 강현면 정암리 소재 ○○○아파트 근처 바닷가를 수색하던 중 인근주차장에서 자살 의심자 소유의 RV차량을 발견했다.
발견당시 차량 내에선 조수석 바닥에 번개탄 2장을 피워 놓고 신음 중인 이씨를 발견하고 즉시 응급조치 후 신속히 119 구급차량을 이용 삼성병원으로 후송토록 해 이 씨를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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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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