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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카지노에서 돈 잃고 자살시도 30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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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29일(목) 09:2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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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을 시도하기위해 바다에 뛰어들었던 30대가 해경에 의해 긴급 구조됐다.
속초해양경찰서(서장 김홍희)는 오늘 새벽 3시 35분경 강릉시 주문진항 북방파제에서 바다에 투신자살을 기도한 한모씨(남, 36세, 경기도 성남시 거주)를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
한씨는 29일 새벽 3시 30분경 자살하기 위해 방파제 앞 바다로 뛰어 들었으나, 때마침 인근에서 조업을 준비하던 어업인 김모씨(남, 강릉시 주문진읍)가 발견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속초해경은 인근 해상을 경비 중이던 50톤급 경비정을 현장으로 급파, 사고 발생 5분 만에 주문진항 방파제 동방 200m 앞 해상에서 한씨를 무사히 구조했다.
구조당시 한씨는 의식을 잃은 생태로, 구조팀의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저 체온증으로 치료 중이다.
한편 조사결과 한씨의 최근 카지노에서 돈을 탕진하고 홧김에 물에 뛰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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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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