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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송이축제 10월 3일부터 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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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프로그램 확대로 다양한 문화행사와 접목해 축제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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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26일(월) 10:3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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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축제로 선정된 ‘양양송이축제’가 2012년부터 체험 프로그램 확대와 소재가 업그레이드된다.
양양군에 따르면 지난 22일 문화복지회관에서 양양송이축제위원를 개최하고 지난해 나타난 운영성과 및 문제점 등을 바탕으로 보완․발전계획을 담은 2012 양양송이축제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축제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올해로 16번째를 맞는 송이축제는 10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개최되며 외국인 현장체험은 9월 15일부터 10월 14일까지 30일간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송이채취 현장체험, 문화예술, 맛 체험 등 72개 단위행사로 이루어지며 올해에는 버섯체취체험, 버섯음식점, 목재문화체험, 송이추억남기기, 양양인증샷, 거리포퍼먼스 등 6개의 행사를 추가해 다양한 볼거리와 놀이공간을 제공한다.
버섯과 임산물을 이용한 신규 체험행사로 버섯체취체험과 송이벨리내 송이주재관을 활용한 생태 견학장 운영으로 다양한 체험 발굴 및 축재소재의 다변화를 꾀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에 호응도가 높았던 동호리 멸치후리기, 송천 떡메치기 체험, 어성전의 탁장체험, 원일전의 뻥투기, 갈천의 나물밥, 철산마을 철가루 등 마을단위 현장체험행사를 확대 운영해 지역의 독특한 문화를 상품화하여 경제성을 갖춘 축제로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송이 추억남기기 프로그램으로 타일에 소망을 기재, 이를 특정 장소에 부착해 언제든지 양양에 오면 자신이 쓴 글을 볼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며, 양양 8경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인터넷을 통해 제출받아 우수 사진제출자를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 등 양양군의 관공명소를 돌아볼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송이축제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의 브랜드 및 산업적 가치를 높이는 촉매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명품 송이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누구나 찾아가 즐거움을 만끽하는 알차고 내실 있는 축제가 되도록 행사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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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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