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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산림자원 경진대회서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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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02일(일) 10:0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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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산림내 방치된 산물을 수집하여 효과적으로 재활용을 실시하고 있다.
양양군은 숲 가꾸기 사업으로 산림 내 방치된 산물로 인해 산불위험이 높고, 폭우 시 하천으로 유입되어 2차적인 피해를 유발한다는 민원이 증가하고, 송이산지 내에 방치된 산물로 생육환경이 약화되고 생산량이 감소한다는 지적에 따라, 지난 2010년부터 양양읍 내곡리 산 14-2번지에 산물처리장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수집된 산물은 그동안 톱밥과 화목, 조형물이나 구조물로 활용되어 왔으며, 톱밥은 1,500여 톤을 생산하여 년 간 70여 축산농가에 보급하는 한편 화목 1,000여 톤을 생산하여 독거노인 및 영세농가 120여 가구에 지원했다.
또 상태가 양호한 산물은 송이조각공원과 송이밸리에 설치할 조형물을 만들어 송이체험장 관리시설과 휴게시설을 짓는 구조물로 활용하고 있다.
특히 산림내의 골칫덩어리에서 귀중한 자원으로 탈바꿈해 지난달 30일 산림청이 주관한 산림자원분야 우수사례 발표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받아 연말 기관포상 반영 및 국도비 우선지원 인센티브를 받는다.
김용석 산림경영담당은 “연 고용인원 10,164명에 달하던 산물수집단이 오는 9월 중순이면 운영이 종료되어 아쉬움이 있다며, 자체적으로 계속해서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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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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