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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향 신비의 양양송이 대풍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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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 생육에 최적의 여건 송이균도 잘 발달- 송이축제 참가 부스 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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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27일(월) 10:3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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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향 양양자연송이가 올 대풍이 예상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사실은 올해 장마와 함께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송이 생육에 최적의 여건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송이균환도 잘 발달해 있어 풍성한 송이 풍년이 예상되고 있어 송이축제도 활기를 띨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2011년에 이어 2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축제에 선정된 양양송이축제도 천년의 향기를 뿜어내기 위해 신바람 나게 준비를 하고 있다.
지난해 초가을 날씨가 너무 더워 송이포자 형성이 늦어져 생산량이 크게 줄어 양양송이는 평년에 비해 공판량이 80%나 감소하면서 송기 가격이 치솟아 금테 두른 송이로 불리면서, 양양군의 대표축제인 송이 축제 행사가 흥행에 성공하지 못했다.
그러나 올해의 경우 장마와 함께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송이 생육에 최적의 여건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송이 포자도 잘 발달해 있다고 전문가들이 진단하고 있다.
이와 함께 양양군은 지난 8. 1일부터 송이축제 참가예약 접수를 시작하자 많은 희망자들이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30일 산지 개방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양양군은 산지를 개방한 농가에 대해서는 외국인 1인당 2만원의 입산 보상금과 함께 체험자가 채취한 송이에 대해서는 전량 1등급으로 준해 차액을 보상한다.
현재 송이축제 참가 접수는 외국인을 위한 현장체험과 송이보물찾기, 버섯채취 체험 등 3개 행사다.
또 송이축제장내 부스사용 신청도 9. 3일까지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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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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