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속초시, 도문농요전수관 10월 착공
|
|
2012년 08월 22일(수) 09:46 [설악뉴스] 
|
|
|
| 
| | ↑↑ 오는 10월 착공 예정인 속초 도문농요 전수관 조감도 | ⓒ 설악news | |
속초시 도문농요전수관 건립사업이 금년 10월 착공에 들어가 2013년 10월까지 완료공할 예정이다.
속초시는 영동 북부지역의 무형문화유산인 도문동요의 전수활동 활성화 및 체계적인 전승ㆍ보급, 선양의 기반을 마련하기위해 지난 2010년부터 추진했다.
속초 도문농요전수관 건립의 총사업비는 15억(도비 6억, 시비 9억)으로 건축 규모는 지상 2층 철근콘크리트조 한식지붕에 연면적이 559.08㎡에 이른다.
속초시 도문동 산33-1번지 일원의 학무정 옆에 건립되는 전수관의 1층에는 사무실, 전승장비 보관실, 식당, 전수생 숙소 등이 들어서게 되며, 2층에는 대연습실 등 부대시설을 갖추게 된다.
‘속초 도문농요’는 속초시 도문동 상도문 1리 마을에 전해지고 있는 농경사회의 전통이 남아 있는 노동요로 1990년대 초반에 가사와 전승실태가 조사된 이래, 지난 2003년도에 개최된 제20회 강원민속예술축제(최우수상 수상)와 제44회 전국민속예술축제(문화관광부장관상 수상)에 출전하여 좋은 성과를 이뤄내면서 소리의 원형과 전통성을 인정받아 지난 2007년 강원도무형문화재 제20호로 지정되었다.
지난 2008년도에는 ‘속초 도문농요’를 전승하게 될 무형문화재 보유단체인 속초 도문농요 보존회와 더불어 전수교육보조자가 지정됐다.
속초시 관계자는 “도문농요전수관이 건립되면 도문농요보존회와 함께 도문농요의 보존·전승을 위한 연습·공연은 물론이고, 관내 초등학교와 연계한 전통문화교육프로그램을 운영 등으로 시민들의 문화향유권은 한층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
|
|
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