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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설악동재개발.동서고속화철도 대선 공약사업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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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18대 대통령후보 선출 하루만에 지역 숙원사업 공약체택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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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21일(화) 18:1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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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18대 대통령 후보로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이 선출된지 하루만에 속초시가 "설악동 재개발사업"과 "춘천~속초간 고속화철도사업”을 새누리당 제18대 대통령선거 핵심공약사업으로 선정해 줄 것을 21일 공식 건의하고 나서 주목된다.
채용생 속초시장은 21일 건의문에서 연간 350여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산이자 국제적 관광지이나 시설노후와 변화하는 관광패턴에 부응하지 못함으로써 "황폐화ㆍ공동화 현상”이 가속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채 시장은 조속한 재개발 없이 방치 시 우리나라 대표 관광지로서의 막대한 이미지 실추는 물론 주민들의 생존에도 심각한 악영향을 초래하게 됨을 강조하고 30년이 넘은 각종 규제와 개발제한 으로 폐허 수준까지 추락한 설악동의 조기회생을 위해 설악동 재개발 사업을 정부주도 사업으로 추진하여 줄 것을 요구했다.
지난해 12월 동서고속화철도 기본계획용역비 50억원이 정부예산에 반영됨으로써 "국가균형발전 촉진과 설악권 관광발전, 속초항과 연계 된 환동해 물류 및 광두만강개발계획(GTI) 선점 등” 큰 기대와 희망에 부풀었던 강원도민들은 정부가 "동서고속화철도 기본설계용역비 50억원”을 B/C수치 (0.67)가 낮다는 사유로「수시배정예산」으로 지정하여 사실상 불용예산 화를 시도함으로써 정부와 정치권에 대한 극한의 분노와 실망감에 가득 차 있다고 주장했다.
"춘천~속초간 고속화철도”는 단순한 국책사업의 개념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와 강원도민들의 자존심이 담겨있는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 현안사업으로 새누리당 중앙당 차원에서 "춘천~속초간 고속화철도 사업"을 제18대 대통령 선거 핵심공약사업으로 선정해 조기 착공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줄 것을 강하게 요구했다,
한편, 건의문은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선거 후보, 황우여 대표최고위원, 정책위원회의장, 한기호 강원도당위원장, 정문헌 지역구의원, 강원도 등에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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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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