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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출향 양양인들과 연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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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군민 수도권 2,000여명 포함 전국에 약 3,500여명으로 파악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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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21일(화) 10:0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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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출향군민들에 대한 적극적인 군민화 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현재 양양군의 출향단체는 재경군민회 2,000여명 포함, 전국 8개 단체에 약 3,500여명이 가입되어 있다.
재경 양양군민회는 인터넷 카페와 등산대회, 체육대회를 통해 화합을 다지고 군민 찾기를 펼쳐 회원 수도 늘려가고 있는 가운데, 분기별 해오름포럼 등 각종행사를 개최하거나 지원하고 있다.
양양군민회는 오는 8월31일, 정문헌 국회의원을 초청 군의 현안 해결방안을 토의할 계획인 가운데 국비확보방안, 귀농귀촌 사업을 지원하는 한편 멘토단을 구성 지역 출신 서울소재 대학생과의 1:1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며 장학재단도 설립할 계획이다.
양양군도 출향군민회에 대한 지원을 통해 지역과 연계한 네트워킹을 강화해 나갈 계획인 가운데 올해 처음으로 군민회 사무실 상근직원 채용을 지원(10백만원)했다.
이런 가운데 양양군민회는 지난 7월 낙산해수욕장 알리기 수도권 홍보행사와 창동 농산물 판매행사 등 각종 행사에 출향인들이 적극 참여해 큰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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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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