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새누리당 대통령후보로 박근혜 선출
|
|
국민대통합의 시대 열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그 누구와도 손 잡겠다
|
|
2012년 08월 20일(월) 16:59 [설악뉴스] 
|
|
|
박근혜 의원이 20일 새누리당 2차 전당대회에서 18대 대통령후보로 확정됐다.
박근혜 후보는 19일 실시된 선거인단 투표(80%)와 일반국민 여론조사(20%) 개표 결과 84%의 압도적 지지로 1위를 차지했다.
박근혜 후보는 전체 유효투표의 84%인 8만6천589표를 얻은 것으로 국민 참여 선거인단 득표수와 여론조사 지지율을 득표수를 합산한 수치다.
이어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6.8%, 김태호 의원이 3.25%, 임태희 전 장관이 2.3%, 안상수 전 인천시장이 0.87%를 각각 득표했다.
이날 경선에서 새누리당 첫 18대 대통령 후보로 확정된 박근혜 후보는 4년 전 한나라당 당내 경선에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패했지만, 이날 새누리당 첫 대통령 후보로 확정됨으로 오는 12월19일 대통령선거에 나선다.
이날 박근혜 후보가 득표한 득표율 84%는 새누리당 전신인 한나라당을 포함해 역대 대선 경선 역사상최고 기록이며 집권여당의 최초 여성 대통령 후보가 됐다.
새누리당 '첫 여성 대통령 후보'로 선출된 박근혜 후보는 두 번째 도전 만에 본선 무대를 밟게 됐으며 ,전직 대통령 자녀로서, 대선후보에 오른 첫 번째다.
박근혜 후보는 국회의원 5선 의원이며 원칙과 소신을 지키는 강단 있는 정치인으로 자리매김해왔으며, '대통령의 딸' '수첩공주' '선거의 여왕' 등의 별명이 따라다닌다.
특히 2004년 총선 때 탄핵 역풍을 뚫고 이른바 '천막당사의 기적'을 이뤄냈고, 지난 4.11총선 때는 비대위원장을 맡아 과반 의석을 얻는 저력을 보여 선거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증명해 보였다.
박근혜 후보는 후보 수락연설을 통해 “국민대통합의 시대를 열어가겠다” 면서“이념과 계층, 지역과 세대를 넘어, 산업화와 민주화를 넘어 모두가 함께 가는 국민 대통합의 길을 열겠다”고 강조한 후 “100%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그 누구와도 손을 잡겠다”고 강조했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