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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감 가공으로 농가 소득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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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20일(월) 13:4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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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감 가공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어 농가의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양양군은 지난 2000년부터 645농가(261ha) 104천주의 동철감과 대복감나무가 보급되어 있다.
그러나 대량 보급된 감나무로부터 감이 과잉 공급됨으로 인한 가격하락으로 농가 소득이 급감하자 양양군이 가공시설을 통해 감 제품의 차별화를 시도하기로 하고 아이스감과 감 말랭이 사업 시설을 지원하기로 했다.
양양군은 금년도 410백만 원을 들여 3개소를 시설할 계획인 가운데 현북면 상광정리 1개소는 이미 완료했다.
서광농협과 상평리 희망마을 영농조합은 설비라인을 제작과 작업장 설계 중에 있어, 내년도에는 총 150톤의 감을 가공하고 아이스 감도 10톤을 수용할 수 있어 12억 원의 농가수익 증대가 전망된다.
이와 함께 양양군은 감 가공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70백만 원의 예산으로 포장재도 제작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더불어 양양군은 체계적인 과수관리를 위해 2010년부터 매년 감 대학을 개설운영중인 가운데 지난해까지 85명이 수료했으며, 2012년엔 재 44명이 교육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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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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