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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남애항 이색 문어축제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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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7일~19일까지 강원도 3대 미항 남애항에서 생생한 어촌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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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16일(목) 10:0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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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 3대 미항 중 한 곳인 양양군 현남면 남애항에서 오는 8월 17일~ 19일까지 3일간 문어 축제가 열린다.
현남면 남애2리 어촌계가 주최하는 문어마을축제는 어선승선체험, 문어요리체험, 창경바리체험, 후릿그물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진행된다.
문어 축제는 낮 10시~오후 6시, 야간 8시~9시에 열리며 풍등체험과 맨손 물고기 잡기 행사가 막바지 피서객과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 수산물 경매체험을 통해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등 어촌 마을의 생생한 체험과 볼거리가 제공된다.
현남면 남애항은 문어와 가자미가 주요 어획어종이지만, 특히 문어가 많이 잡히며, 문어는 타우린이 많아 간의 해독과 피로회복, 콜레스테롤 억제 등에 탁월해 예로부터 건강식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문어에는 한타우린이라는 성분이 약34%에 달해 콜레스톨계의 담석을 녹이는 작용을 하여 예로부터 민간요법으로 고혈압이나 심장병 등 순환기 계통의 질병이 있는 사람이 문어를 푹 삶아 먹었다.
문어 요리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주로 문어두루치기, 문어숙회, 문어볶음, 문어무침, 문어회, 문어조림 등으로 많이 즐기며, 최근에는 다이어트로도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유종태 남애2리 어촌계장은 “동해안에서는 문어축제가 처음으로 개최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새로운 어촌 관광 상품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군비 지원 없이 순수 어촌계원들이 힘을 모아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남애항 문어축제는 ▲주간 10시~오후 6시, 야간 8시~9시(17일, 18일)▲ 체험행사비용 : 어선승선체험, 창경바리체험(5천원), 후릿그물체험 (4천원), 기타 체험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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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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