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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수확기 유해 야생동물 방지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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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13일(월) 11:0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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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농작물 수확기를 맞아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8월1일부터 10월말까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가동한다.
양양군은 무분별한 포획을 방지하기 위하여 농작물피해신고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을 포획대상동물로 정하고 한국야생동식물 보호관리협회 양양군지부와 전국수렵인 참여연대 양양지회 회원 등 24명으로 구성됐다.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멧돼지 등 유해 야생동물 출몰 신고시 즉시 출동, 포획하여 농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수확기 농산물 피해를 방지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를 위해 양양군은 지난 7월초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요원을 대상으로 사업의 취지 및 역할, 포획동물 처리 방법 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지난 2005년부터 운영되어 왔으며 지난해에는 멧돼지 178마리, 고라니 308마리 등 야생물을 포획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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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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