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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해양폐기물 수거,연안환경 개선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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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12일(일) 09:5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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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연안 바다 속의 침적 폐기물 수거 및 해안 빈지․나지 녹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양군은 수산 동식물의 서식 환경․산란장 등 해양생태환경을 개선해 수산 자원 보호와 자원 회복 기반 구축을 위해 침적폐기물을 수거하는 ‘연근해 침적폐기물 수거사업’ 및 해안 빈지․나지 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연근해 침적폐기물 전문 민간업체에 위탁해 폐기물 현황 조사를 거쳐 폐기물이 집중된 연안 구역을 선정, 상반기에 45백만 원을 투입하여 44톤의 해양폐기물 정화사업을 실시한 가운데 여름해변폐장 후 150백만 원을 들여 보다 대대적인 수거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상반기 해안지역 내 관리가 소홀한 빈지․나지에 대한 녹화사업에 80백만 원의 예산으로 해송 163주를 식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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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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