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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소방서, 잇따라 심폐소생술로 생명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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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08일(수) 15:0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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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소방서(서장 최민철)는 지난 4일 오후 6시 47분경 테니스장에서 운동 중 발작성 빈맥으로 심정지를 일으킨 환자를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소생시켜 생명을 구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속초소방서에 따르면 사고자 K씨(47, 남)는 이날 테니스장에서 운동 중 쓰러졌으나 긴급출동한 119 구급대원 소방장 송길동과 소방사 김종섭씨가 현장에 도착 제세동기를 작동시킨 결과 호흡이 돌아와 속초호병원으로 이송해 귀중한 생명을 구했다.
또 지난 7일 오후 7시 10분경 고성군 죽왕면에 위치한 B모텔에서 과거 인공판막수술을 받은 K씨(63, 남)가 심정지가 발생하여 신속히 출동한 구급대원 소방장 최미선과 소방사 김명건은 제세동기를 작동시켜 심폐소생술 및 제세동을 통해 호흡을 돌려 속초의료원을 거쳐 강릉아산병원으로 재 이송 현재 의식을 회복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속초소방서 최민철 서장은 “속초관할지역 심정지 환자 소생율을 높이기 위해 시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보급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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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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