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직영 산림문화휴양관 인기 만점
|
|
수려한 경관과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대비 만족도 높아-비수기 운영 관건
|
|
2012년 08월 07일(화) 10:16 [설악뉴스] 
|
|
|
| 
| | ⓒ 설악news | |
양양군이 금년부터 양양읍 월리 송이밸리 자연휴양림내에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는 산림문화휴양관이 피서객들의 숙박지로 각광을 받고있다.
양양군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8. 6일까지 약 한 달 간 산림문화휴양관 이용한 관광객은 모두 717명이었으며, 운영수입도 13백여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문화휴양관은 산림내에 위치하여 도시인들에게 청량감을 제공하고 바다, 계곡과 가깝고 시설이용료가 저렴해 관광객들로 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산림문화휴양관 이용료는 ▲성수기 8만5천원 ▲비수기 6만원이다.
특히 가격대비 시설이 쾌적해 이용객들에게 매력적인 휴양지로 앞으로 다시 찾겠다고 설문조사에 답했다.
송이밸리 자연휴양림은 금년 말 백두대간생태교육장이 완공될 예정인 가운데 목재문화체험장도 내년도 준공예정이어서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여진다.
양양군은 여름 피서 철 시험 운영결과 성공적이라 판단하고 앞으로 비수기 운영에 관광객 유치에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