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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한 소방관 폭행한 2명 큰코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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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소방서,양양거주 김 모씨 등 2명 소방관 폭행사건 직접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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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01일(수) 17:1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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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당한 소방과 구급활동을 수행하는 119구급대원 등에 대한 폭행사고가 잇따라 발생하자 속초소방서가 강력 대응에 나섰다.
속초소방서(서장 최민철)는 7월중 발생한 2건의 119구급대원 폭행사건을 직접 수사한 후 검찰에 송치했다.
속초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구조․구급 등 소방 활동을 방해하는 것은 물론 폭행․협박하는 사례가 적지 않게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다.
검찰에 송치된 홍모씨는 (남 61세 양양거주) 지난 7월8일 양양읍 남문리 모 단란주점에 출동한 소방관의 뺨을 때린 혐의로, 또 같은 달 18일 김모씨(남 67세 경기도 고양시)도 강현면 설악해수욕장에 출동한 소방관의 얼굴을 가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동안 소방대원 폭행관련 형사사건 수사 시 소방대원들이 휴무일에경찰서를 방문하여 진술조서를 작성해야 하는 등 소방대원들이 불편함이 가중 됐으나 개정된 소방법에 따라 직접 수사를 할 했다..
속초소방서는 개정된 소방기본법에 따라 소방특별사법경찰관리 지명에 대한 소방대원 폭행사건의 수사 및 송치 부여, 소방대원 근무지를 방문하여 수사하는 등 소방대원 폭행에 따른 2차 피해를 최소화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속초소방서에서는 소방 활동 중인 소방대원에 대한 폭행 및 방해 행위는 국법질서 확립차원에서도 엄단키로 하고 앞으로도 소방업무의 정당한 수행을 방해하는 자에 대해서는 일벌백계의 강력한 처벌을 계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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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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