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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民.官 오색로프웨이 재추진 all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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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철 군수, 양양군의원들 강원도와 국회 잇따라 방문 성난 양양 민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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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24일(화) 10:2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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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과 군민들이 설악산 오색로프웨이 유치 실패를 딛고 재추진에 나선가운데 민주통합당 국회의원들에 의한 국립공원 케이블카 사업 중단을 촉구 결의안 국회 제출과 관련 지역민심이 요동치고 있다.
이와 관련 정상철 양양군수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정치 생명을 걸고 이 문제는 해결하겠다”는 강한 입장을 밝혀 주목된다.
양양군의회(의장 김일수) 오색케이블카유치지원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현수)가 23일 정상철 양양군수를 출석시킨 가운데 전체 회의를 열고 대응책을 논의 했다. 이날 특별위원회에서 양양군의원들은 최근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25명이 국립공원 케이블카 사업 중단 촉구 결의안을 제출한 것에 대해 날선 비판을 했다.
양양군 의원들은 특히 오색케이블카 설치 사업은 민주통합당 소속의 정상철 군수와 최문순 강원지사의 핵심 공약 사업이며, 적극 지원을 약속 했는데 이에 정면으로 배치된다고 주장했다.
정상철 양양군수는 이에 대해 “국립공원 케이블카 사업 중단 촉구안이 국회에 제출 된 것을 알지 못했다”면서 “ 이는 민주통합당의 당론이 아닌 의원들 발의 안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와 관련 정상철 군수는 “중앙당에 이로 인한 지역 민심을 전달하고, 사과를 받았다”고 밝히면서 “ 이문제와 관련 당적을 걸고 오색케이블카 재추진은 물론 꼭 성공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정상철 양양군수와 오색케이블카유치지원특별위원회 위원들과 지역주민들이 24일 강원도청과 국회를 방문 성명서 전달과 발표를 한 후 오후에는 국회로 가 민주통합당 소속 신계륜 환경노동위원장을 만나 상정 철회를 요구할 계획이다.
이어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 면담을 통해 당 차원의 공약 이행은 물론 양양주민들의 민심을 전달한다.
양양군은 정치권의 국립공원 케이블카 사업 중단을 촉구 결의안과 무관하게 9월까지 환경부 심사에서 지적된 상부 정류장 입지 변경 실시 설계와 주민 공청회 등을 거쳐 수정안을 마련해 환경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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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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