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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보건소, 최신 디지털 방사선 장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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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22일(일) 10:0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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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양군보건소가 디지털 방사선 장비를 도입해 23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 ⓒ 설악news | |
양양군보건소는 디지털 방사선 장비를 도입하여 23일부터 운영한다.
디지털 방사선 장비는 2억여 원으로 엑스레이 영상을 기존의 필름을 아닌 디지털방식으로 저장하고 실시간으로 조회, 판독하는 장비로, 선명한 영상과 원격판독시스템으로 질병의 조기발견은 물론 재촬영이 필요 없는 최신 장비다.
디지털 방사선 장비 도입으로 기존 엑스레이 촬영 후 현상, 판독, 진단까지 3~5일이 소요되었으나 이제 신속한 판독이 가능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전염병 환자관리 및 조기발견과 치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필름을 사용하지 않아 환경오염 방지와 예산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임순 보건소장은 “디지털 방사선 장비 도입으로 대한결핵협회와도 원격 판독이 가능하여 결핵환자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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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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