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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 낙산해변서 익수자 잇따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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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21일(토) 10:1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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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높은 파도에 휘말린 피서객이 해경에 구조 됐다 | ⓒ 설악news | |
속초해양경찰서(서장 김병로)는 오늘 20일 오후 3시경 낙산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다 다리에 힘이 빠져 허우적거리던 김모씨(23세, 대전광역시 중구 거주)를 긴급 구조했다.
해경에 따르면 김씨는 친구들과 함께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 튜브를 타고 놀던 친구 권모씨(23)가 거센 파도에 떠밀려가는 것을 구조했다.
또 같은 날 오후 4시 45분경 낙산해변에서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즐기던 최 모씨(27, 남, 경기도 남양주)와 류 모씨(27세, 여)가 높은 파도로 먼 바다로 떠밀려가는 것을 경계 중이던 안전요원에 의해 구조됐다.
속초해경은 태풍 영향으로 너울성 파도가 높아 물놀이 사고가 잇따라 일어나고 있다면서, 수영객의 주의를 당부했다.
속초해경 관계자는 “바람이나 파도에 튜브가 떠밀릴 때는 당황하거나 튜브에서 이탈하지 말고 주위에 구조를 요청 한 후 구조요원이 올 때까지 안정을 되찾는 것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하면서 “바람이 불거나 파도가 높을 때는 얕은 곳에서 물놀이를 해 달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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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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