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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토성면 소외계층 지원 사랑빨래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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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20일(금) 10:3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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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토성면주민자치센터는 홀로 사는 노인들과 장애인들의 주거생활 환경개선을 위해『사랑의 빨래방』을 운영한다.
토성면자원봉사회(대표 주재순) 주관으로 운영되는 「사랑의 빨래방」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2012년 7월부터 월1회 운영되고 있다.
토성면복지회관 내에 건조기능을 갖춘 대형세탁기 2대를 설치하고, 이불과 의류 등의 생활빨래가 어려운 노인들과 장애인 가구를 자원봉사회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빨랫감을 수거하여 세탁 건조 후 각 가정에 다시 배부하게 된다.
지난 7월 20일 홀로 살고 있는 독거노인 차복경씨(90세, 고성군 토성면 도원1리 거주)외 3가구의 첫 방문을 시작으로 세탁물을 수거한 후 세탁 건조해 다시 배부하게 되는 빨래방은 앞으로 매월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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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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