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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생태 교란 잡풀 제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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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19일(목) 11:2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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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최근 단풍잎돼지풀 등 생태계교란종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고유종의 서식지가 침해되는 등 생물다양성이 위협을 받고 있어 생태계 교란종 제거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10년 조사자료에 의하면 단풍돼지풀 8,940㎡, 돼지풀 5,307,830㎡, 가시박 138,900㎡ 등 총 5,455,670㎡의 면적에 분포되어 있는 것을 확인됐다.
생태계교란종인 외래 유입식물인 돼지풀, 단풍잎 돼지풀, 도깨비가지, 가시박 등으로 기존 조사지역 중 시급한 지역을 우선으로 제거작업을 실시하고 제거작업은 교란종 특성에 따라 씨를 맺기 전인 8월까지 집중제거 작업을 실시한다.
또 인근 시군과도 연계해 제거작업을 실시 할 계획인 가운데 재화시기에는 상대꽃대를 제거하고 종자는 소각처리하며 제거지에는 교란종이 다시 서식할 수 없도록 원천제거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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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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