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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뚝지 등 수산 우량종묘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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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18일(수) 13:2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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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어촌의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조성하고자 268백만 원을 투입하여 수산종묘매입 방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양군은 올해 방류어종으로서 뚝지, 해삼, 돌가자미 등 3품종을 선정했다.
뚝지는 수산어촌계, 남애 2리 해역에 400천마리, 해삼 196천마리는 인구, 동산 등 6개 어촌계에 이미 방류 완료하였으며 7월중에 돌가자미를 방류할 계획이다.
올해 방류되는 수산종묘는 뚝지의 경우 내년 겨울에, 해삼 2년 후에 성어로 포획된다.
또한 돌기해삼특화단지 조성을 위하여 인구와 동산어촌계에 30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방류했으며, 수산항에는 도루묵란자연부화조를 보급했다.
양양군은 경제성 어패류 자원조성을 위하여 11월에 개량조개를 방류할 계획인 가운데 해적생물인 불가사리는 지금까지 30톤을 수매하였으며 8월중 5톤을 더 수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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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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