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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주차장 공사장 2층 바닥 무너져 4명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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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16일(월) 21:4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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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피서 철을 앞두고 임시 개방을 위해 중앙동 속초관광수산시장 주차장 확장 공사를 무리하게 추진하다 2층 바닥이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났다.
이날 사고로 정모(52세)씨 등 인부 4명이 1층으로 추락해 타박상을 입었다.
불행중다행으로 1층에 작업인부가 없어 더 이상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고가 난 속초 수산시장 주차장은 속초시가 전통시장 주변 교통 혼잡 및 주차난 해결을 위해 주차장 확장공사로 폐쇄되었던 자주식주차장 시설부지에 노면주차 구간을 7월 21일부터 임시 개방하기 위해 지난 5월29일부터 공사를 진행해 왔다.
속초시는 전통시장 이용객을 위해 지난 2006년도에 9,420㎡면적의 250대 수용이 가능한 대형주차장을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임시 개방을 앞두고 타설한 콩크리트가 장마철이라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져 내린 것으로 보여 진다.
속초시는 전통시장 대형주차장 확충을 위해 2011년 중소기업청에서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예산 14억 원과 총 21억5천5백만 원의 예산으로 자주식주차장(철골주차장) 시설 공사를 추진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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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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