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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명품 감 생산 특성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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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16일(월) 10:1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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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동해안 최대 감 재배단지 조성을 위하여 특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양군은 감 가공시설지원을 통한 과수산업 구조개선 및 지역특화품목 지역농업특화사업으로 서광농협외 1개소에 감 가공시설 429㎡를 3억7천여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양양군에 따르면 지난 1999년도부터 동해안 최대 감 재배단지를 조성 지역특화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 감나무 보급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유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11년 곶감건조가공시설 6개소를 설치해 감 말랭이 등 감 가공 상품을 본격적으로 생산하였다.
그 동안 군은 10만주 이상의 감나무를 보급해 250ha의 재배면적을 확보하고 감 전업농가육성지원으로 10개소 1억 4천만원을, 감 포장재 제작을 위하여 7천여만원의 예산을 70,000매를 제작 구입했다.
군 관계자는“앞으로도 안정적인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감 재배면적 확대는 물론 저장, 가공, 유통을 위한 다양한 가공 산업을 육성해 농가소득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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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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