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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 10일 임도 현장 토론회

2012년 07월 09일(월) 09:40 [설악뉴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안전한 임도 시공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10일 시설사업 현장에서 개최한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올해 15억의 예산으로 국유림 경영․관리의 활성화를 위해 임도 신설사업 9.0㎞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안전한 시공을 위해 공무원, 시공사, 감리원 등이 각 사업현장을 순회 방문하며 현장토론회를 개최한다.

올 해 임도 신설사업은 총 9.0㎞로서, 고성 간성 탑동 인근의 간선임도 3.0㎞와 양양 서면 수리 인근의 작업임도 2개소, 6.0㎞를 추진하고 있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현재 약 60%의 공정률로 추진 중에 있는 가운데 안전한 임도를 위해서 지식과 경험, 노하우등을 공유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현장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임도는 산림의 가치와 생산능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므로 현장토론회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의견은 충분히 검토해 공사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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