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장마 북상으로 5~6일 비 많이 내린다
|
|
2012년 07월 03일(화) 19:34 [설악뉴스] 
|
|
|
| 
| | ↑↑ 슈퍼컴퓨터에서 모의한 5일 밤 구름 예상도 | ⓒ 설악news | |
강원기상청은 5일 오후부터 6일 새벽사이, 강원도영서를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 동반한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3일 15시 현재, 장마전선은 상해 부근에서 제주도 남쪽 해상, 일본에 걸쳐 동서로 위치하고 있으며, 강원도는 대체로 구름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강원기상청은 장마전선은 북태평양 고기압이 점차 확장하면서 북상,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에 의해 비구름대가 발달해 5일 오후 강원도영서부터 비가 시작되어 밤에 강원도 전 지역으로 확대돼 6일 오전까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5일 오후부터 6일 새벽사이, 강원도영서를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으니, 시설물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예상 강수량 5일~6일 강원도영서 : 30~80mm(많은 곳 120mm 이상)
영동지방은 10~40mm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특히 토양이 건조․약화된 상태에서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비 할 것을 주문하면서 산간계곡을 찾는 야영객․관광객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당부했다.
강원기상청은 장마전선은 6일 이후 제주도 부근해상에서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다음 주 중에 다시 활성화되겠다고 예보했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