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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조대 해변서 어린이 2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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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03일(화) 15:1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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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속초해수욕장을 시작으로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들이 개장을 앞둔 가운 양양군 하조대 해변에서 올 들어 처음 물놀이객이 해경에 구조됐다.
속초해양경찰서(서장 김홍희)는 3일 오전 11시 20분경 하조대 해수욕장에서 고무튜브를 이용해 물놀이를 하던 중 파도에 휩쓸려 먼 바다로 떠 밀려 가던 어린이 2명을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날 구조된 어린이 최 모양(여, 10세, 중국 거주)과 양 모양(여, 7세, 중국 거주)이 수영한계선 근처에서 고무튜브를 이용해 물놀이를 하던 중 높은 너울로 인해 먼 바다로 떠내려가던 것을 해수욕장 안전관리요원 2명에 의해 발견돼 긴급 구조됐다.
구조된 어린이들은 건강상태에 이상이 없어 부모에게 인계되었다.
속초해경 관계자는 “어린이와 해수욕을 즐길 경우 반드시 보호자의 감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해상에서의 사고발생시 신속히 해양긴급전화 122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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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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