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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지방 예년보다 덥고 국지성 호우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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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03일(화) 11:0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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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동지방은 7월 중순까지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오는 날이 많지만 일시적으로 소강상태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고,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을 것으로 강원기상청이 예보했다.
7월 하순에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많은 비가 내릴 때가 있겠으며, 북태평양고기압이 확장하여 무더운 날씨를 보이며,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고, 강수량은 평년보다 많겠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 8월 상순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무더운 날이 많겠으며, 대기불안정에 의해 국지적으로 호우가 예상되는 가운데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을 것으로 예측했다.
엘니뇨/라니냐 현상으로 해수면온도는 +0.6℃의 편차를 보이고 있으며, 2011년 8월부터 지속된 라니냐 상태는 여름철에 정상상태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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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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