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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백두대간 편입마을 소득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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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01일(일) 10:2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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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백두대간 편입마을에 대한 주민소득지원 사업을 7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양양군은 백두대간 보호구역에 편입된 서면 송천리, 영덕리, 서림리,갈천리 등 4개 마을에 국비 1억 1,900만원 지방비 5,100만원 등 총사업비 1억 7천만원을 투입한다.
백두대간과 접하고 있는 산촌지역으로 송천리는 45,650천원, 영덕리 17,600천원, 서림리 40,000천원, 갈천리 66,750천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임산물 냉풍건조기 2식, 임산물 창고 2동, 저온저장고 1동, 산양산울타리 1식, 임산물판매장 66㎡를 설치하는 등 백두대간 편입마을의 자립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이 7월부터 본격 착수에 들어간다.
특히 올해 주민들의 보조 사업에 대한 경험부족과 계약절차 미숙 등으로 인한 부담을 덜어주고 사업을 조기에 완공하기 위해 하우스, 판매장, 창고 등 시설물을 군에서 직접 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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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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