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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피서 확 달라진 양양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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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 해변 숙박업주 요금 사전 공개/ 하조대-농.수산물 직거래 장터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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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28일(목) 13:3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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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양양군 해변이 7월 13일지 일제히 개장해 8월30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
동해안 대표적 해수욕장으로는 , 속초 해수욕장, 양양 낙산해수욕장, 고성 화진포, 강릉 경포해수욕장, 동해 망상해수욕장, 삼척 해수욕장, 양양 하조대 해수욕장이 꼽힌다.
이에 따라 동해안 각 지자체는 올 여름 피석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한 해변 환경정비와 편의시설 정비, 관광객 만족도 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는 잦은 기상악화로 동해안을 찾은 피서객들이 전년도 대비 24.3% 감소한 2천3백만 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 올 여름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강한 영향과 엘니뇨지역의 기온 상승이 예상, 강수량이 적으면서 무더운 날씨가 많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피서객 3천만 명 이상이 찾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각 지자체는 여름해변과 주요 계곡, 관광지 주변 환경을 대대적으로 보완하는 개보수를 통해 여름 피서객 맞을 준비를 마쳤거나 진행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양양군의 경우 지난 4월부터 19개 해변의 공중시설을 전면 개보수에 나서 환경을 크게 개선한 가운데 해변마다 푸짐한 축제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양양군의 대표적 해변인 낙산해변의 경우 피서 철마다 되풀이되던 바가지 요금시비와 무질서 상거래 행위 근절을 위해 지역 100여개 숙박 업주들 스스로 자정결의대회를 하고 나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숙박 업주들은 낙산도립공원사무소 측과 사전 요금제를 인터넷에 고시하는 ‘정직한 업소’제도를 도입 운영하기로 하는 등 자정 움직임이 어느 때 보다 강하다.
정직한 업소 참가업소들은 사전고시 가격 약속을 지키지 않고 고시 가격 이상을 받았을 경우 양양군이 직접 피해보상을 해 주기로 함으로 그 어느 때 보다 실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런 가운데 하조대 해수욕장도 피서객 만족도 증진, 관광객 증대를 위한 관광객의 편의 증대와 관광객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3가지 특별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매년 개최해 오는 조개잡이와 맨손 오징어잡이는 물론 후리 그물 당기기 등 다양한 해변축제 개최를 릴레이식으로 준비하고 있다.
또 화장실, 샤워장, 탈의장 등 각종 편의시설의 차별화 시켜 올해도 샤워장에 온수를 공급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어 해수욕장에 지역 농.수특산물 판매대를 설치해 생산자와 관광객이 직거래 할 수 있는 장터를 마련해 운영할 계획이어서 관광객의 만족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이런 주민 참여 형 서비스 확대를 위해 양양군도 적극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양양군은 해마다 되풀이되는 여름해변 바가지요금과 불친절에 대해 해변운영기간 중 “종합상황관리반”을 운영, 물가지도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숙박요금 협정요금제, 각종 이용료 가격 상한제 등 제도를 시행하여 바가지요금이 근절되도록 하는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이를 바탕으로 여름 해변 운영이 지나고 난 후 각종 평가를 통해 우수 해변마을에 각종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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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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