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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문화원, 연암 박지원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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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대표 실학자로 양양부사 지낸 연암과 양양 연관관계가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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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28일(목) 09:5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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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조선후기 대표 실학자인 연암 박지원의 양양부사 활동시절을 재조명하여 양양군의 역사성 제고 및 문화콘텐츠 개발을 위하여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북학사상으로 불리는 연암 박지원의 개혁사상은 실학의 요체로써 토지 및 화폐 개혁, 중상주의 등을 주장하였고, 문학작품에도 현실 인식을 나타내고 있는 조선 후기의 중요한 인물이다.
연암 박지원은 마지막 관직 생활을 양양에서 지냈으며, 재직시의 활동과 저서 등을 통해 당시 양양을 재조명하는 한편 자연경관을 자산화하자는 그의 논리를 재구성한다.
양양문화원 주최로 6월 29일 양양문화복지회관에서 개최되는 심포지엄에는 연세대학교 오영교 교수의 ‘연암 박지원의 생애와 사상’, 성균관대학교 김동석 교수의 ’연암 박지원의 양양부사 활동과 작품세계‘, 한양대학교 동아시아문화연구소 박수밀 교수의 ’박지원의 목민관으로서의 면모와 생태정신‘, 대구대학교 정호완 교수의 ’양양군 역사문화성과 연암 문화콘텐츠‘라는 주제발표를 한다.
양양군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이 연암 박지원선생과 양양의 연관관계가 재조명되어 역사문화콘텐츠의 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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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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