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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격전지 답사단 7월5일 8군단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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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28일(목) 09:2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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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이 주관하는 제5회 대학생 휴전선/전적지 답사단 120명이 6월 29일 중부전선 철원에 위치한 백골사단에 도착한다.
이들이 5일 동안 답사한 거리는 총818㎞중 449㎞로서 도보로 하루평균 20㎞를 이동하고 있다.
대학생들은 분단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면서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나라사랑 의지를 다지는 소중한 안보체험을 하고 있다.
그 동안 대학생들은 물집 잡힌 발을 치료하면서 내리쬐는 땡볕에 무거운 배낭을 메고 155마일 휴전선을 두발로 걸어 대장정을 완주하겠다는 신념으로 한사람의 낙오자 없이 대장정의 절반을 지났다.
지난 6월 25일 서울을 출발한 답사단은 6월 30일 금성지구전투전적비, 7월 2일 평화의 댐, 3일 피의능선전적비-제4땅굴, 4일 백골병단전적비-통일전망대를 거쳐, 5일 8군단에서 해단식을 갖고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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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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