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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경찰서, 신속한 공조로 투석환자 생명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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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26일(화) 15:0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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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경찰서(서장 김택근)는 지구대간의 신속한 공조로 신장질환으로 의식을 잃어가는 환자를 발견 신속히 병원으로 후송하여 소중한 목숨을 구조하였다.
2012. 6. 25. 08:00경 신고자인 장○○씨는 속초경찰서 양양지구대를 찾아 신장질환 환자인 동생(장○○, 50세)이 병원에 가서 투석을 받아야 하는데 병원에 오지 않았으니 동생을 찾아 달라는 신고를 받았다.
이에 양양지구대는 신고 직후 전산조회 결과 신고자의 동생이 속초시 도리원1길에 거주하는 사실을 확인 후 영랑지구대에 위의 내용을 통보했다.
영랑지구대 장규성 경사와 김진산 경사가 주거지로 출동했으나 찾을 수 없어 원룸 입구에 기재된 주인의 휴대전화 통화에서 장씨와 인상착의 한 남자가 1달 전에 이사와 살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들이 문을 두드리며 불렀으나 신음소리만 날 뿐 더 이상의 움직임이 없는 것을 확인 건물주에게 연락해 비상열쇠로 문을 열고 119 구급차량을 통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장씨는 격일에 한번 투석하여야 하며 투석시간을 지키지 못하면 최소 3시간 이내에 사망에 이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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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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