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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중순까지 비 많이 오고 본격더위는 하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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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22일(금) 15:2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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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기상청은 7월 상순과 중순 평년보다 많은 비가 오고, 하순에는 무더운 날씨가 나타나겠다고 장기 예보를 했다.
강원기상청은 7월 상순과 중순에는 기압골의 영향을 자주 받아 비가 오는 날이 많겠고, 하순에는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운 날씨가 나타나겠다고 장기 전망을 했다.
7월 하순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무더운 날이 많겠고 기온은 평년보다 높으며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겠다고 밝혔다.
8월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무더운 날이 많은 가운데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지역적으로 많은 비가 올 때가 있으며,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다고 밝혔다.
또 9월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더운 날씨가 자주 나타나며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 최근 해수면 온도 편차 : 5월 0.0℃, 6월 셋째 주(6월 10~16일) +0.4℃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엘니뇨/라니냐 감시구역의 해수면온도는 +0.4℃의 편차를 보이고 있으나 2011년 8월부터 지속된 라니냐 상태는 여름철에 정상상태로 회복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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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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