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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시장.군수 정례회 양양서 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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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로프웨설치 등 강원도 3대 현안 조기 해결해 달라 건의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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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19일(화) 20:2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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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일 양양군 문화복지회관서 강원도 시장.군수회의에 이어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가 잇따라 열렸다 | ⓒ 설악news | |
강원도 시장.군수 협의회 제9차 정례회의가 20일 양양군에서 개최된다.
강원도내 18개 시장.군수 중 동해시장을 제외한 17개 시.군에서 시장.군수가 참가한다.
자치단체 간 원활한 정보교류를 통해 시·군간 발전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서 정기적으로 순회해 개최한다. 이번 양양정례회의에서 시.군별 지역 현안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적극적인 협조 관계를 설정할 예정인 가운데 강원도 3대 현안사업인 ▲동서고속화철도 ▲동해안경제자유지역지정▲오색로프웨이 선정 등을 집중 논의한다.
양양군은 20일 개최되는 강원도 시장.군수 협의회 9차 정례회를 통해 강원도내 자치단체 내에서 양양군의 위상을 높이고 자치행정 발전의 선두적 역할을 맡는 계기가 됨은 물론 군민 숙원사업인 오색로프웨이 사업이 차질 없지 선정될 수 있도록 각 지자체의 협조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양양 정례회에선 정문헌(새누리당,속초.고성.양양)의원 등이 참가하는 도내 출신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해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국회차원의 적극적 지원과 협조를 요구한다.
이날 강원도 시장. 군수들은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지정, 춘천~속초 동서고속화 철도 건설, 설악산 오색 로프웨이 설치 등 강원도 3대 주요현안 해결을 위한 도민의 여망을 담은 건의문을 채택한다.
건의문에서 강원도 시장. 군수들은 ▲ 2018동계올림픽과 연계한 인프라 확충이 이뤄지고 있는 동해안 권은 반드시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어야 한다.
▲ TKR-TSR 연결 핵심철도망으로서 동북아~유라시아를 잇는 복합물류교통체계를 구축과 접경지역 발전을 위해 춘천~속초 동서고속화 철도는 국가 정책적으로 조기 건설되어야 한다.
▲ 2018동계올림픽 유치를 계기로 설악권을 국제관광명소로 가꾸기 위해 설악산 오색 로프웨이 설치는 반드시 필요하며 조기에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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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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