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공공건물 28℃, 민간부문 26℃ 유지 당부
|
|
2012년 06월 07일(목) 09:53 [설악뉴스] 
|
|
|
양양군이 2012년 하계 에너지 절약 정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양양군은 이상고온 현상과 발전소 가동중단 등 전력 수요의 증가로 전력수급에 차질이 우려된다고 판단 예년보다 한 달여 앞당겨 6월 1일~9월 21일까지 에너지 절약을 조기에 시행하는 한편 「O2 Plus올림픽」달성의 기반 조성을 적극적, 선제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양군은 부군수를 추진단장으로 4개 반 10명으로 구성된 에너지절약 대책본부를 구성해 전력수급 상황별 대응, 현장 애로․건의사항 수렴, 건물 냉방온도 제한․공공기관 냉방제한 등 절전 실천 홍보를 통해 자발적 참여분위기를 조성키로 했다.
또 공공기관 청사에너지 전년대비 5% 절전 의무화를 위해 피크시간대(14시~17시) 냉방기를 순차 윤휴(30분씩 3회)가동하고 냉방온도를 28℃로 제한하기로 했다.
특히 에너지 절약형 의류 입기, 넥타이 착용 안하기 운동을 추진하는 한편 숨은 낭비전력 찾기 운동을 통해 낭비성 에너지 낭비를 줄이기로 했다.
이와 함께 민간부분에 대해 대형건물 냉방온도제한(26℃) 및 순차운휴(14시~17시), 출입문을 개방한 채 냉방기 가동 사례를 집중 점검해 시정토록하고,「아파트 전등 끄기 릴레이」운동을 전개해 대기전력 절감운동을 펼친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