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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획된 바다의 로또 밍크고래 6,450만 원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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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31일(목) 20:0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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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1일 양양군 기사문항 선적 정치망 그물에 걸려 혼획된 바다표범 | ⓒ 설악news | 31일 오전 5시경 강릉시 주문진 동방1.5마일 해상서 정치망 그물에 걸려 죽은 밍크고래가 혼획됐다.
속초해양경찰서 이날 새벽 정치망 어선 C호(23톤)의 선장 이 모씨(61)가 그물에 걸려 죽어있는 밍크고래를 발견, 해경에 신고해왔다고 밝혔다.
이날 혼획된 고래는 길이 약 7.3m, 둘레 3.9m의 밍크 고래로, 특별한 외상이 없는 등 불법포획의 흔적이 없어 고래유통증명서를 발급받아, 주문진 수협위판장에서 6,450만원에 위판 됐다.
이에 앞서 새벽 4시 30분경 양양군 하조대 남동방 1마일 해상에서는 기사문선적 정치망어선 Y호(15t급)의 선장 강모씨(61)가 그물에 걸려 죽어있는 길이 1.1m, 둘레 0.7m의 바다표범 1마리를 발견, 신고해왔다.
올해 들어 영동 북부해상에서 32마리의 고래가 혼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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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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