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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현북 명지리 앵두 축제로 오세요

앵두 빨갛게 익어가는 앵두마을서 자연의 멋과 농촌의 맛 듬뿍 담아 가세요

2012년 05월 31일(목) 10:16 [설악뉴스]

 

↑↑ 명지리 앵두나무마에 빨간 앵두가 주렁 주렁 매달려 있다

ⓒ 설악news


싱그러운 6월 빨갛게 앵두가 익어가는 양양군 현북면 명지리 앵두마을(대표 이무영)에서 6월2일 제3회 앵두사랑 축제가 열린다.

앵두축제가 열리는 현북면 명지리는 예로부터 앵두나무가 많은 마을로 알려진 곳이다.

마을 주민들은 앵두마을 명지리의 청정자연을 도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자연의 소중함과 아름다운 추억거리를 만들어주기 위해 마을주민들이 나서 축제를 준비했다.

또 현북면 주민자치위원회와 2005년부터 자매 연을 맺은 경기도 군포시 산본1동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도 앵두 축제에 매년 참석해 축하공연을 펼쳐 도시민과의 끈끈한 교류도 이루어진다.

앵두 사랑 축제에선 마을 벅꾸골 정상까지 오르는 4룬 오토바이 타기 체험, 마을회관에서 38선 숨길정상까지 오르는 트랙터 마차타기 체험, 38선 숨길 스토리텔링과 함께하는 38선 숨길 정상 보물찾기 행사도 열린다.

또 체험행사로 앵두 따기, 감자전 부치기, 모심기, 우렁이방사, 버들치 낚시대회, 떡메치기, 돌탑 쌓기 등 명지리 자연그대로의 시골풍경속에서 소박하고 즐거운 체험거리도 준비했다.

앵두 따기 체험행사는 오후 1시에 시작되며 1만원의 체험비를 받는다.

이무영 명지리 이장은 “우리 마을만의 청정자연과 주민들이 직접 개발하고 준비한 체험거리를 도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때 묻지 않은 자연의 멋과 농촌의 맛을 전하기 위해 이번 앵두 사랑 축제를 준비했다”며 “가족, 친구 등과 함께 앵두사랑축제에 와 즐거운 체험을 느끼기 바란다”고 말했다.

명지리(明池里)는 옛날 마을 가운데 작은 연못의 고기를 셀 수 있을 만큼 맑다하여 지어진 이름으로 물이 맑고 자연이 수려한 곳이다.

특히 ‘명지리 송이’라고 할 만큼 양양의 대표적 자연송이 생산지 중 한곳이다.

또 양양군이 2010년부터 조성하고 있는 6․25전쟁 당시 전국 최초 38선 돌파 등 역사적 콘텐츠와 천연의 자연풍광을 테마로 현북면 잔교리 38선 휴게소에서 서면 서림리 현서분교까지 38km구간에 트래킹코스를 조성하는 ‘38선 숨길’의 한 구간이다.

송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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