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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동해안 물놀이 안전사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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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28일(월) 17:0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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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7일 송지호에서 고무보트를 타고 물놀이를 하던 어린이 4명이 속초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 ⓒ 설악news | 황금연휴를 맞아 올 들어 동해안 지역의 해수욕장에 때 이른 관광객이 몰려 각종 해난 사고가 잇따랐으나 출동한 해양경찰에 의해 구조됐다.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전 10시 30분경 고성군 송지호 해수욕장에서 고무보트를 타고 물놀이를 즐기던 어린이 4명(경기도 구리시 거주)이 파도에 떠밀려 먼 바다로 떠내려가는 것을 해상 순찰중이던 인명구조정이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
또 같은 날 오후 3시 고성군 문암 앞바다에서 이모(여, 14세, 경기도 시흥시)양과 여동생이 고무튜브를 타다 바람에 떠밀려 먼 바다로 떠내려간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한 민간자율구조선이 이들을 무사히 구조했다.
최근 이상 고온현상으로 동해안을 찾는 관광객들이 바다에서 물놀이를 하다 사고를 당하는 사건이 자주 발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속초해경은 파·출장소 안전요원들의 해수욕장, 방파제, 갯바위 등 사고위험 지역의 안전순찰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유명 해수욕장 등에 대한 안전 점검과 계도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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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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