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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어선 피납 방지 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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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24일(목) 15:0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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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4일 속초해경에서 오징어 성어기를 앞두고 해난사고 유관기관 대책회의가 열렸다 | ⓒ 설악news | |
속초해양경찰서는 24일 6월 중순 오징어 성어기를 앞두고 어선 무단월선 방지와 어업인 해난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동해어로보호본부장인 속초해양경찰서장을 비롯하여, 고성군, 속초시, 강릉시 등 지자체와 해군 1함대사, 어업정보통신국, 수협, 채낚기 협회 대표가 참석했다.
6월 중순 오징어 성어기 어로보호 대책과 더불어 오는 6~8월 사이 북한수역으로 이동하는 중국어선으로부터 우리어선 어망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효율적인 경비방안 등에 대해서한 유관기관 대책회의도 병행실시했다.
이번 대책회의에서는 ▲러시아 수역 및 대화퇴 해역 우리어선 조업시 북한수역 피랍 예방 ▲조업 중 부주의, 정비불량 등으로 인한 조난사고 방지 ▲어획고를 올리기 위한 허위 위치보고 금지 ▲태풍 내습기 해양사고 대비·대응 계획 등에 대해 논의됐다.
한편 지난 2010년 8월 동해 대화퇴 해역에서 오징어 조업중이던 포항선적 D호(41t, 채낚기어선)가 선박 클러치고장으로 조류에 떠밀려 북한 EEZ 해역을 월선해 북측에 피랍된 사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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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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