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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4회 현산문화제 6월7일~9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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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문화와 현대문화가 공존하는 신명나는 양양군민의 축제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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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20일(일) 10:4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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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민들의 한마당 축제인 제34회 현산문화제 및 제44회 군민체육대회가 남대천 둔치에서 6월 7일부터(전야제) 6월 9일까지 3일간 열린다.
양양군 현산문화제위원회(위원장 고용달)가 주최하고 양양문화원이 주관하는 제34회 현산문화제는 3․1독립만세정신과 향토문화예술을 계승 발전시키고 이를 통해 군민들의 자긍심 고취와 풍농풍어,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양양군 고유의 최대 최고 민속축제다.
현산문화제에서는 농악경연, 읍면대항 민속경기대회를 통하여 민속문화를 공유하며 군인, 학생, 청장년, 주부, 노인 등 각계각층의 주민들이 유도, 댄스, 분재, 공예품 등 각 분야에서 갈고 닦은 기량을 군민들에게 선보이고 함께 참여하는 양양군민들의 한마당 문화축제로 지역 주민들의 자존심이 충만한 축제다.
특히 고려초 양주성을 축성하여 향토수호의 기지로 삼고 3․1독립만세운동이 거세게 일어났던 호국의 고장이자 신석기부터 철기시대까지 이어지는 선사유적이 넓게 분포되어 있는 고장답게 양주방어사행차, 대포수군만호행차, 양양기미만세운동재현 등 고장으로 역사와 현재가 공존하는 축제의 장으로 승화되고 있다.
현산문화제는 6월 7일 오후 4시 군행리 고치물에서 장군성황제와 고치물제를 시작으로 군악대,제등행렬(양양여고), 양주방어사행차(8군단), 대포수군만호행차(해군108전대), 신석기인 가장행렬(양양중고교), 양양고밴드 등의 시가행진에 이어 저녁 8시부터는 남대천둔치 특설무대에서 군민노래자랑이 진행된다.
6월 8일부터 9일까지 행사장에서는 장군굿, 추성판소리, 상평초등학교 기악합주, 초청가수공연 등 문화공연과 농악경연, 청소년 국악사물놀이경연, 한시백일장 등 전통문화 경연, 분재․공예품․시낭송회․휘호대회․야생화전시회․공예특산품 전시회, 서예․꽃누르미 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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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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