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속초해경, 청소년 해양환경 도우미 선정
|
|
2011년 12월 23일(금) 11:29 [설악뉴스] 
|
|
|
| 
| | ↑↑ 2011년 청소년 해양환경보호 도우미 우수자로 선정된 경동대학교 IT공학부4학년에 재학중인 심미라(여, 23세)양이 김홍희 속초해양경찰서 서장으로 부터 표창을 받았다 | ⓒ 설악news | |
2011년 청소년 해양환경보호 도우미 우수자로 경동대학교 IT공학부4학년에 재학 중인 심미라(여, 23세)양을 선정했다.
속초해양경찰서는 23일 속초해경 서장실에서 해양오염방제과장, 경동대 남상복 지도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심미라 양에게 표창과 함께 상품권 20만원을 수여했다.
청소년 해양환경보호 도우미는 영북지역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의 학생 자원봉사자로, 해변과 항포구 주변 등에서 방치된 해양폐기물과 버려진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해 주변 해양환경을 보호하는 자원봉사자다.
특히, 최우수 도우미로 선정된 심미라 학생은 올 한해 우수한 자원봉사 리더쉽을 발휘하며 지난 9월 ‘국제 연안정화의 날’ 해변 정화활동에 앞장서는 등 총 11회에 걸쳐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 왔다.
한편, 청소년 해양환경보호 도우미 자원봉사제도는 해양경찰이 지난 2003년에 도입∙시행해 현재까지 이르고 있으며, 속초지역에서는 700여 명의 학생이 꾸준하게 참여하고 있는 자원봉사단으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