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수상레저 면허 응시 합격률 지난해 보다다 하락
|
|
2011년 12월 13일(화) 15:30 [설악뉴스] 
|
|
|
강원지역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시험 응시률 및 합격률이 작년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속초해양경찰서는 올해 조종면허 시험은 지난 3월 8일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8회의 시험이 치러졌으며, 필기시험에 411명이 응시하여 261명이 합격하였으며(합격률 63.5%), 실기시험은 468명이 응시하여 421명이 합격(합격률 90.7%)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총 응시자 925명과 비교했을 때 약 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합격률은 필기시험 71.4%에서 63.5%로 감소, 실기시험 87.4%에서 90.7%로 소폭 상승하였으나, 전체적으로 소폭 감소했다.
속초해경 관계자는 응시생이 줄어든 이유는 도내의 대다수 수상레저 활동자가 이미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원주 인근에 위치한 충북시험장으로 응시생이 분산되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란 수상레저안전법에 의거하여 동력이 있는 레저기구중 최대출력이 5마력이상인 기구를 조종하고자 하는 사람이 반드시 소지해야 하는 면허로써, 관내 춘천시 사농동 강원조종면허시험장을 비롯하여 전국 20개 조종면허시험 대행기관에서 필기와 실기시험 합격 후 사고예방을 위한 3시간 이상의 수상안전교육을 이수해야 취득할 수 있다.
속초해경은 오는 18일 치러질 조종면허 시험은 16일까지 접수(방문, 인터넷 포함)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12월 마지막시험에 응시하지 못할 경우 내년 시험일정이 시작되는 3월에 다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2001년 조종면허 시험이 시작된 이래 현재까지 도내에서 수상레저 면허증을 획득한 사람은 3천560여명이다. 전국적으로는 10만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