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성 국회의정연수원 2012년 착공 확실
|
|
권오을 국회사무총장“ 도원리 예정부지 최적지-내년 예산 반영 약속”
|
|
2011년 12월 07일(수) 19:47 [설악뉴스] 
|
|
|
| 
| | ↑↑ 권오을 국회사무총장이 의정연수언 예정부지를 방문했다. | ⓒ 설악news | |
지난 3년여 표류하던 국회의정 연수원 건립에 청신호가 밝혀졌다.
권오을 국회사무총장은 7일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 국회의정연수원 예정 부지를 방문해 “현 예정부지는 최적의 요건을 갖춘 최적지”라 만족감을 표시하고 “ 필요한 부지매입비와 실시설계비 등이 내년 예산에 반영될 것”이라고 확언했다.
권오을 국회사무총장은 7일 국회사무처 직원들과 고성군 관내 군부대를 위문하는 길에 고성군 측의 안내로 국회의정연수원 예정 부지를 방문한 자리에서 “ 연수원 건립이 국회 사정으로 당초 계획보다 늦어지게 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미안하고 송구스럽다”고 그동안 늦추어진 것과 관련 미안한 뜻을 밝혔다.
특히 권오을 사무총장은 의원연수원 건립과 관련한 예산이 내년 예산에 반영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늦었지만 빠른 시일 내에 관련 시설들이 들어 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거듭 밝혔다.
또 의정연수원이 들어서면 금강산 관광중단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 할 수 있음은 물론, 분단의 현장인 고성군에 남북문제와 관련 의미 있는 연수원이 될 것이라고 했다.
| 
| | ↑↑ 권오을 국회사무총장이 황종국 고성군수로 부터 의정연수원 예정부지에 대한 설명으 듣고 있다 | ⓒ 설악news | |
국회의정연수원은 지난 17대 국회 때 국회사무처가 고성군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지만, 경제위기와 연수시설 필요성에 대한 이견이 제기된 가운데 정치적 이해관계로 보류돼 지역 주민들로부터 반발을 샀었다.
이에 앞서 지난 9월20일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황종국 고성군수가 국회를 방문해 박희태 국회의장을 만나 2012년 실시설계 예산 8억 원을 예산 확보 언질을 받았었다.
국회의정연수원은 사업비 500억 원의 예산으로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 일대 38만여㎡ 부지에 연건평 7100평 규모로 추진된다.
국회의정연수원은 강의실 등 교육시설 750평, 객실 125실(25평형 120실, 40평형 5실), 식당·수영장·체력단련실 등 부대시설 950평으로 추진되며, 예비 타당성 조사와 기본 설계를 마친 후 2016년 6월 완공할 예정이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