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폭설 대비 제설대책 완료
|
|
2011년 12월 06일(화) 11:04 [설악뉴스] 
|
|
|
양양군이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제설대책 추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양양군은 12월부터 2월까지 폭설이 잦은 지역특성을 감안,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도로 제설작업으로 산간마을 고립을 사전예방하고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11~2012년 겨울철 제설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3천만원을 투입해 15톤용 제설기 2대와 제설삽날 30개를 구입했으며, 강현면에서 양양읍 임천리까지 시내권과 군도1호선 25㎞구간과 서면 불탑사에서 손양면 부소치리 18.4㎞구간, 현북면 상월천, 대치리고개 53.5㎞ 등 군도 및 농어촌도로 205.6㎞구간 등에 강설시 투입될 제설장비 및 책임공무원을 선정해 신속하게 제설작업에 투입되도록 조치했다.
특히 어성전 등 산간마을 고립예방을 위해 제설작업에 투입될 군부대의 장병 과 제설장비에 대해 제설협약을 체결하고 덤프, 유니목 등 민간 건설장비와도 사용 임차계약을 마쳐 강설시 즉각 투입되도록 했다.
또한 본격적인 강설시 마을내 도로와 이면도로 제설작업에 투입될 마을단위의 트랙터 159대와 읍면 청소차 제설기 8대에 대한 사전점검과 함께 수리가 필요한 44대에 대해서는 1천4백만원을 들여 삽날 교체 등 수리를 마쳤다.
시내권과 군도에 투입될 군청 및 군부대의 유니목, 제설기에 대한 보수, 보강도 실시했으며, 결빙도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에 포설할 모래 250㎥와 염화칼슘 75,000㎏를 확보, 읍면에 배분해 제설작업에 즉각 투입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 자연재난대책기간동안 폭설로 인한 교통사고 등 주민 불편이 없도록 제설작업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특히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