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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내년 국.도비 703억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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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보다 21억 5,000만원 더 늘어나- 주민 편익사업 차질 없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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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06일(화) 10:5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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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내년도 예산중 국․도비 보조 사업으로 총 703억 3,600만원을 확보했다.
양양군에 따르면 2012년도 국비는 올해대비 5억 8,000만원이 증가한 584억 원이며, 도비 15억 7,000만원이 늘어난 119억 원으로 총 21억 5,000만원이 증액됐다.
이로서 각종 지역개발 및 주민 편익사업들이 순조롭게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국․도비보조 사업은 사회복지 및 국가정책 사업을 위한 기준경비를 비롯해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및 목재문화 체험장 조성 39억원, 하수도 정비사업 69억원, 하천정비사업 40억원, 청소년 수련관 건립 17억원, 전통시장 현대화 및 소도읍 육성사업 33억원, 종합운동장 건립 14억원, 어촌종합개발 사업 10억원 등이다.
특히 내년도 국비보조 사업에는 매년 42억 원씩 지원받아 오던 개발촉진지구개발 사업(손양면 여운포리~송전간 도로확포장사업)이 올해로 만료돼 사실상 50여억 원의 국비를 추가로 확보한 셈이다.
양양군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비를 차질 없이 확보한 것은 녹색성장 사업 등 국가정책 기조에 부합되는 미래 지향적인 신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총사업비 10억 원 이상의 중점관리대상 사업에 대해서는 국비확보대책 보고회를 수시 개최하는 등 전략적으로 대처한 결과가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김시국 예산담당은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 속에서 지속가능한 지역개발 사업을 추진하기 해서는 국비 확보가 필수적“ 이라며 ”지역연고 인사 등과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국비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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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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