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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시니어클럽 내년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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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04일(일) 10:4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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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시니어클럽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위한 채비를 갖추어 나가고 있다.
양양군은 노인의 사회적 경험과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노인 적합형 일자리를 개발하고 참여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양양 시니어클럽’을 설치, 올해 말까지 기반시설 및 운영시스템을 마치고 내년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사업자 공모를 통해 지난 7월 낙산복지재단을 위탁사업자로 선정하고 5,000만원을 지원해 작업장 리모델링 및 제품 생산에 필요한 각종 장비 등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있다.
시니어 클럽은 사회적 기업으로서 시장형 사업 형태로 감자떡과 콩나물 재배사업을 주로 추진하게 되며 여기에 필요한 재료를 자체 조달하기 위해 휴경지를 이용한 영농사업도 추진해 연중 노인들에게 안정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내년부터 매년 운영비 2억 원을 지원해 안정적인 생산 및 유통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단순노무 위주의 사업에서 벗어나 노인들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살려 사회적 기업으로 육성할 계획 이다.
군 관계자는 “노인인구의 증가와 함께 노인일자리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기존의 공공형 일자리로는 욕구 충족에 한계가 있다” 며 “시니어클럽 운영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함은 물론 사회참여를 확대해 행복한 노후를 영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군은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총 사업비 7억여원을 들여 공익형 7개, 교육형 2개, 복지형 5개 등 총 14개 사업을 추진해 45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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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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