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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진부령 흘리 피망 인기 상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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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3일(수) 10:3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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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령 흘리 피망이 농가소득을 올리는 효자작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진부령 흘리 피망은 진부령흘리작목반, 진부령양채류작목반, 진부령영농조합법인 등 3개작목반 42명의 회원은 흘리 27.84ha일원에 1천 7동의 하우스를 설치하여 재배해 오고 있다.
올해 진부령 흘리 피망은 평년대비 10kg 15,000원 선에서 29,000원으로 책정되었으며, 기후변화에 따른 출하량 감소가 있었지만 평년대비 40% 증가한 약24억 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특히 진부령 흘리 피망은 청정한 자연조건과 준산간지(해발 620~750m)의 주야간 온도편차로 육질이 단단하고, 피망 표면에 광택이 나는 특징과 함께 저장성이 뛰어나다.
동해바다의 해풍이 맛과 향을 좋게 하여 매년 서울 가락동 농산물공판장에서 전국 최고의 가격을 형성하여 청정 강원 으뜸 농산물로 인정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흘리지역은 오래 전부터 고랭지 채소(무·배추 등)를 재배해 오는 지역으로서 고랭지대에서 농작물을 재배하는 노하우가 있었기에 이상기온으로 인한 냉해 및 고온 현상에도 불구하고 질 높은 피망을 생산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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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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